폭파되는 헤즈볼라 땅굴 입력 : 2024-10-27 21:16:07 수정 : 2024-10-27 21:16:06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이스라엘군이 26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에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가 건설한 대규모 땅굴을 폭파하고 있다. 이 땅굴은 헤즈볼라가 지난 15년에 걸쳐 건설한 길이 1.5㎞에 달하는 지하 군사시설로 무장대원 수백명이 장기간 머물 수 있도록 식량과 무기 등이 구비돼 있었다. 헤즈볼라는 2006년 이스라엘과 전쟁을 치른 후 전체 길이가 수백㎞에 이르는 땅굴망을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키키, 대선배 효연에 "선배님 너무 감다뒤" 젠지(Gen Z) 신조어 공격 빌리 아일리시 "빌어먹을 ICE"…그래미서 이민단속정책 정면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