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고위 입력 : 2024-10-29 00:12:07 수정 : 2024-10-29 00:12:07 남제현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2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 대표의 최측근인 김종혁 최고위원은 이날 특별감찰관 추천 문제를 의원총회에서 공개 토론·공개 표결 방식으로 결정하자고 주장했다. 왼쪽부터 추경호 원내대표, 한 대표, 장동혁 최고위원. 남제현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제현 이슈 나우 더보기 '홍현희, 배후에 큰 손 있을 듯'… "살 빠지니 여자들 질투해" 코르티스, 'K팝 아티스트 최초' 美 전역 농구 팬 앞에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