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구나” 입력 : 2024-10-28 19:45 수정 : 2024-10-28 22:01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10·29 핼러윈 참사 2주기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 이태원 해밀톤 호텔 골목에서 참사 당시 숨진 그레이스 라셰드의 어머니 존 라셰드가 추모하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IQ 164' 백강현 “옥스포드 떨어졌지만 도전했던 건 좋은 선택이었다” '단종 오빠' 박지훈, 3년 만에 가수 컴백…다양한 감정의 결 풀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