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미소 입력 : 2024-10-29 20:22 구글 네이버 유튜브 스페인 국가대표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로드리가 29일 프랑스 파리의 샤틀레 극장에서 열린 2024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수상자로 선정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가비, 美 비자 발급 거부에 10년간 못 가… "지금도 세컨더리룸 들어가" '찬너계' 이성경 "좋은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작품"… 종영 소감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