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금천구 근린생활시설서 화재…3명 병원이송·24명 대피 입력 : 2024-10-30 07:46 구글 네이버 유튜브 30일 오전 2시 17분께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있는 지하 1층·지상 4층짜리 근린생활시설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24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이 중 연기를 마신 3명은 근처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약 1시간 만인 오전 3시 1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홍준석 이슈 나우 더보기 강도 들키자 모자 살해… 4만3000원 때문에 벌인 참극 'K-곰탕 명인' 옥동식… "삶의 역경도 우려낸 곰탕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