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더는 없도록… 입력 : 2024-10-31 23:13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핼러윈데이인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 인파가 몰린 가운데 경찰관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안전사고에 대비 서울 이태원·홍대, 부산 서면 등 12곳을 선정해 밀집 상황을 관리했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이슈 나우 더보기 신세경, 염헤란→ '왕사남' 전미도 제치고 여자 조연상 수상 문가영, 데뷔 20년 차 첫 백상 수상… 구교환에 "이 상은 선배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