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헨델 합창곡 등 무대… 감동 선물한 ‘한화클래식’ 입력 : 2024-11-25 20:58 이동수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한화그룹은 지난 23∼24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한화클래식 2024’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공연에선 독일을 대표하는 베를린 고음악 아카데미와 리아스 실내합창단이 바흐와 헨델의 대표적인 합창곡을 선보였다. 리아스 실내합창단의 한국인 종신 단원인 소프라노 김미영과 테너 홍민섭도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동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동수 이슈 나우 더보기 토니안 "주식으로 월 8000만원 번다"… 노하우와 전문가 분석은? 조영남 "딸에게 나 같은 놈 만나라…너를 완전히 이해하고 끝까지 사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