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우박… 요란한 겨울 신고식 입력 : 2024-11-26 22:10 수정 : 2024-11-26 23:54 구글 네이버 유튜브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서 한 시민이 강풍이 불자 우산을 꼭 붙잡은 채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왼쪽 사진). 같은 날 강원 철원군 철원읍 화지리에서 내린 우박이 바닥에 쌓여 있다. 이날 밤부터 올해 겨울 첫눈이 내리기 시작해, 28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8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강원 내륙 산지 일부 30㎝, 서울·수도권 최대 10㎝, 충북 5∼10㎝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조정석, 화려했던 학창시절… 춤, 운동, 성적까지… "경호원도 있었다" 원희, 카메라 뒤에선 낯가림 많아도 하고 싶은 건 많은 '무해한 스무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