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볕이 좋다”… 광화문글판 새단장 입력 : 2024-12-02 19:31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2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빌딩 광화문글판에 겨울편이 게시돼 있다. 이번 문안은 2008년 등단해 2019년 현대문학상을 받은 유희경 시인의 시 ‘대화’에서 가져왔다. 교보생명 측은 “겨울이라도 햇살이 깃들면 온기가 느껴지는 것처럼 곁에서 힘이 돼주는 소중한 사람들을 되새겨보고 감사하며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문 이슈 나우 더보기 김지원, 유역비·앤 해서웨이…탑스타들 사이서 '백옥빛' 미모 발산 신지, 문원과 결혼 앞두고 "뒤트임 해야할까" 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