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 ‘설경 궁궐’ 관광 입력 : 2025-01-05 20:57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소한(小寒)인 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복을 입은 채 눈을 맞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절기상 가장 춥다는 소한이었음에도 기온은 예년보다 높아 포근했으나, 전국 각지에 눈 또는 비가 내렸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