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파 잊은 빙벽 클라이머 입력 : 2025-01-08 17:56 양주=남정탁 기자 jungtak2@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에 밤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보된 8일 경기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을 찾은 동호인들이 빙벽등반을 즐기고 있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이민정, 두 자녀에게 미안함 고백… "떼 쓰는 법을 모른다" 고준희, 시부모와 합가 질문에 "그럼 아기는 어떻게 갖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