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빌미 쿠데타” 입력 : 2025-01-12 18:28:09 수정 : 2025-01-12 18:28:08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더불어민주당 내란 특위 외환유치죄 진상조사단 단장인 정동영 의원(가운데)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정 의원은 이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북한 군사공격 유도 의혹과 관련해 “사상 초유로 외환을 빌미로 쿠데타를 일으키려 했다”고 주장했다. 허정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허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