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 대표들 만난 고용차관 입력 : 2025-01-15 20:58:15 수정 : 2025-01-15 22:00:46 고용노동부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왼쪽)이 15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린 5대 조선사 대표이사와 안전 담당 임원과의 간담회에서 이창준 HD현대미포 상무와 악수하고 있다. 김 차관은 이 자리에서 “조선업계의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조선업이 국내 인력도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협력업체와도 상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엠넷, '스우맨파' 계보 이을 퍼포먼스 디렉터 경쟁 댄스 프로 론칭 세븐틴 디에잇X버논, 양극의 분위기 속 조화로운 유닛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