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경기도 포천시 소재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올해 처음 열린 ‘혹한기 공지합동 통합화력 운용 훈련’에서 한국군의 주력전차인 K1E1 전차가 기동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육군 17사단 장병 400여명과 함께 K1E1 전차, K808 차륜형장갑차, K200A1 장갑차 등 90여대의 육군 장비가 투입됐으며, 공군작전사령부 예하 F-15K, KF-16, FA-50 등 전투기 12대도 참가했다.
23일 경기도 포천시 소재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올해 처음 열린 ‘혹한기 공지합동 통합화력 운용 훈련’에서 한국군의 주력전차인 K1E1 전차가 기동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육군 17사단 장병 400여명과 함께 K1E1 전차, K808 차륜형장갑차, K200A1 장갑차 등 90여대의 육군 장비가 투입됐으며, 공군작전사령부 예하 F-15K, KF-16, FA-50 등 전투기 12대도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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