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어요” 입력 : 2025-02-02 23:12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절기상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내 오촌댁을 찾은 어린이들이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이라고 쓰인 입춘첩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관람객들은 3일까지 민속박물관 로비에서 봄을 맞아 경사스러운 일을 기원하는 입춘첩을 받을 수 있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사당귀' 메인 MC 된 박명수…전현무는 '슬로우 러너' 류혜영, 걷는 사람보다 느려도 "도착만 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