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어요” 입력 : 2025-02-02 23:12:00 수정 : 2025-02-02 19:34:34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절기상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내 오촌댁을 찾은 어린이들이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이라고 쓰인 입춘첩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관람객들은 3일까지 민속박물관 로비에서 봄을 맞아 경사스러운 일을 기원하는 입춘첩을 받을 수 있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피오, 블락비 데뷔 전 성형외과 끌려가… "눈, 코 고치면 권상우" 김태리,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서 초등학교 연극반 선생님으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