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햇살 기다리며… 포도나무 가지치기 입력 : 2025-02-18 19:36:03 수정 : 2025-02-18 19:36:02 농촌진흥청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우수(雨水)인 18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내 시험재배지에서 연구원들이 포도나무 가지치기를 하고 있다. 포도는 겨우내 자란 긴 가지를 자르는 것으로 한 해 농사를 시작한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