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1시11분쯤 전남 장흥군 장동면 북교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에 의해 1시간42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으나 야산과 접한 임야가 타거나 그을렸다.
산림 당국은 진화헬기 3대와 진화차량 21대, 진화대원 82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산림 당국은 누군가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산림 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