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살만 만난 루비오 美 국무 입력 : 2025-03-11 19:06:45 수정 : 2025-03-11 19:06:44 구글 네이버 유튜브 우크라이나전 종전 협상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제다를 찾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왼쪽)이 11일(현지시간)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회동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팔로워 늘리러 나온 것 아냐”… ‘나솔’ 28기 영숙, 눈물로 밝힌 ‘다시 사랑하고픈’ 진심 “일본 제패하고 왔다”… 심은경, 6년 만에 韓 복귀작 ‘건물주 되는 법’ 낙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