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살만 만난 루비오 美 국무 입력 : 2025-03-11 19:06 구글 네이버 유튜브 우크라이나전 종전 협상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제다를 찾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왼쪽)이 11일(현지시간)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회동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변우석 소속사, 악플러 신원 특정에 법적 대응… "선처 없다" KCM "아내, 하온이 낳느라고 너무 고생"… 셋째 출산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