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운문면 산불…헬기 22대 투입 진화작업, 주민 일부 대피 입력 : 2025-03-14 14:27 구글 네이버 유튜브 14일 오전 10시 48분께 경북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이날 불로 운문면 신원리와 방음리 일대 89가구, 주민 164명이 대피했다. 당국은 현재까지 산불 영향구역이 21.7ha인 것으로 파악했다. 산림 당국은 헬기 22대와 차량 39대, 인력 19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강일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