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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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년 만에 상원연설 기록 깨고…

입력 : 2025-04-03 03:05:04
수정 : 2025-04-03 0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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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select epa12004153 US Senator Cory Booker (Democrat of New Jersey) speaks to the media off the Senate floor after completing a record-breaking 25-hour, 5-minute filibuster in opposition to US President Trump’s agenda in Washington, DC, USA, 01 April 2025. EPA/AARON SCHWARTZ

코리 부커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가운데)이 1일(현지시간)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비판하는 내용으로 ‘무박 2일’ 동안 상원 역사상 최장 연설을 한 뒤 기자들을 만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