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습격 사건 ’ 김신조 목사 별세 입력 : 2025-04-09 21:00 이규희 기자 lkh@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1968년 북한 무장공비 31명이 청와대 습격을 시도한 ‘1·21 사태’ 당시 생포돼 귀순 후 목회활동을 했던 김신조 목사가 9일 별세했다. 향년 83세. 1996년 목사 안수를 받았다. 빈소는 서울 영등포구 교원예움 서서울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이규희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규희 이슈 나우 더보기 이주연 "애프터스쿨 때 남자 그룹 중 한 명씩은 대시 받았다" '대도시의 사랑법' 박상영 "책이 인기 있는 이유? 잘 써서 그런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