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농사 앞두고 육묘 작업 구슬땀 입력 : 2025-04-09 19:04:38 수정 : 2025-04-09 19:04:38 구글 네이버 유튜브 9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국립식량과학원 작물연구동에서 식량과학원 관계자들이 모 기르기(육묘) 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이슈 나우 더보기 배기성, 2세 준비하다 무리…“오른쪽 귀 잘 안 들려” 이상민, '술자리 패싸움' 전말 밝혔다… “탁재훈은 죽은 척해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