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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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피고인 尹’ 법정 모습 21일엔 공개…재판부 촬영 허가

입력 : 2025-04-17 15:53:58
수정 : 2025-04-17 15: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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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차 공판을 마친 뒤 차량을 타고 서초동 사저로 들어서고 있다. 뉴스1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다음 형사재판에서 법정 내 사진과 영상 촬영을 허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