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장 불확실성 지속… “똘똘한 한 채 잡아라”
분양시장이 봄 성수기를 맞았으나 조기대선 등을 앞두고 여전히 불확실성이 지속하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은 총 1만2358가구로, 2009년(5682가구) 이후 1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반적인 분양시장 침체와 불확실성 때문에 분양 시기를 조율하는 단지들이 늘면서 신축 매입을 고려하는 실수요자들은 공급 물량 추이에 관심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미래 가치와 차별화된 설계, 생활 인프라 등을 갖춘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끌 주요 브랜드 단지들을 소개한다.
두산건설은 경기 남양주시 호평택지지구에 건설하는 초고층 프리미엄 주상복합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투시도)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두산건설은 전용면적 74㎡, 84㎡, 166㎡, 171㎡, 173㎡ 등 다양한 타입으로 총 548가구를 공급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는 수도권 전철 경춘선 평내호평역까지 도보 2분 거리인 초역세권 단지로, 이마트, 메가박스 같은 대형 상업시설과 평동초, 호평중, 호평고 등도 인근에 자리한다. 사릉천, 천마산, 백봉산, 약대울 체육공원 등 풍부한 자연환경도 갖췄다. 이 단지는 스마트홈 플랫폼 서비스인 ‘홈닉 홈 플랫폼 서비스’가 적용된 점도 특징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에너지 관리, 커뮤니티 시설 예약, 방문 차량 등록, 가전 제어 등 다양한 생활 편의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향후 평내호평역에 GTX-B(계획) 노선 개통 시 서울 주요 업무지구까지의 이동 시간은 더욱 단축될 전망”이라며 “N49는 남양주 주거 시장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면서 입주민들에게 만족스러운 주거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