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화재 발생 대비… 민 ·관 합동 소방훈련 입력 : 2025-04-30 19:05:56 수정 : 2025-04-30 19:05:55 신세계센텀시티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부산 해운대소방서 소속 소방관들이 30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앞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가정한 전기차에 질식소화포를 덮고 있다. 이날 민·관 합동 소방훈련은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상황 전파 및 신고, 고객 대피 유도, 초기 진압 등 단계별로 진행됐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남친과 야간근무 같이 했다”…영상 찍어 자랑한 간호사의 최후 앱 이름이 ‘죽었니?’…中 1인 가구 생사 확인 서비스 인기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