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의 선택은 입력 : 2025-04-30 18:27:29 수정 : 2025-04-30 18:27:28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최후의 2인’으로 확정된 김문수·한동훈 후보 선거 벽보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내 국민의힘 사무실 외벽에 붙어 있다. 허정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허정호 이슈 나우 더보기 “남친과 야간근무 같이 했다”…영상 찍어 자랑한 간호사의 최후 앱 이름이 ‘죽었니?’…中 1인 가구 생사 확인 서비스 인기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