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한인 이민 120주년 행사 입력 : 2025-05-07 02:26:34 수정 : 2025-05-07 02:26:33 메리다한글어학당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멕시코 유카탄주(州) 메리다시 메리다한글어학당 교사와 학생들이 삼색 태극 문양 부채를 들고 4일(현지시간) 개최된 멕시코 한인 이민 120주년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카탄한인후손회 등에 따르면 이날 메리다시에서는 한국, 멕시코 양국 간 유대 강화를 기원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우즈, 자전 에세이 토대로 탄생한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로 배우 데뷔 '솔지5' 이성훈, 이명박 전 대통령 외손자설에 "비슷하게 생기긴 했는데 사실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