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한인 이민 120주년 행사 입력 : 2025-05-07 02:26 메리다한글어학당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멕시코 유카탄주(州) 메리다시 메리다한글어학당 교사와 학생들이 삼색 태극 문양 부채를 들고 4일(현지시간) 개최된 멕시코 한인 이민 120주년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카탄한인후손회 등에 따르면 이날 메리다시에서는 한국, 멕시코 양국 간 유대 강화를 기원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