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도 [詩의 뜨락] 입력 : 2025-05-10 06: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안현미 아버지는 술을 물처럼 마시고 어머니는 물을 술처럼 마셨다 -시집 ‘미래의 하양’(걷는사람) 수록 ●안현미 △1972년 태백 출생. 2001년 문학동네로 작품활동 시작. 시집 ‘곰곰’, ‘이별의 재구성’, ‘깊은 일’ 등 발표. 신동엽문학상, 아름다운작가상 수상.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양상국 "웃기려다 무리수"…태도·연애관 논란 해명 나섰다 '케데헌' 감독 작품 비화… "송중기 연기 참고해 진우 완성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