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6명 그대로… 투표용지 인쇄 입력 : 2025-05-25 18:51:49 수정 : 2025-05-25 18:51:48 안양=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용지 인쇄가 시작된 25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의 한 인쇄소에서 관계자가 투표용지 인쇄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이날 인쇄 개시로 후보 단일화 효과를 극대화하기는 어려워졌으며, 이후 단일화가 이뤄져도 투표용지에는 ‘사퇴’가 표기되지 않고 투표소에만 안내문이 게시된다. 김나현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