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공장 화재로 다량 연기 발생…시민들 대피 입력 : 2025-06-07 17:10:40 수정 : 2025-06-07 17:10:4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연합뉴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3가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2025.6.7 away777@yna.co.kr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7일 오후 3시 10분께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3가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로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오며 인근 건물에 있던 시민들이 급히 밖으로 대피했다. 영등포구청은 "화재로 현재 연기가 다량 발생해 도로 통제 중이니 일대 차량 운행에 유의해달라"는 안내 문자를 보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최원정 이슈 나우 더보기 “미성숙함을 우울로 포장” 선처 호소했지만…‘음주운전’ 남태현, 징역 1년 6개월 구형 '재일교포 3세' 록스타 미야비, tvN '건물주 되는법' 빌런으로 특별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