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공장 화재로 다량 연기 발생…시민들 대피 입력 : 2025-06-07 17:1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연합뉴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3가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2025.6.7 away777@yna.co.kr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7일 오후 3시 10분께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3가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로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오며 인근 건물에 있던 시민들이 급히 밖으로 대피했다. 영등포구청은 "화재로 현재 연기가 다량 발생해 도로 통제 중이니 일대 차량 운행에 유의해달라"는 안내 문자를 보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최원정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