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주치의’ 세심한 손길 입력 : 2025-07-04 01:52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3일 서울 중랑구 신내동 중랑구청 제2청사에서 운영 중인 ‘반려식물 클리닉’을 찾은 시민이 전문가로부터 반려식물 관리 방법에 대한 시범을 지켜보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박소담, 韓 배우 최초 英 매거진 ‘하우스 오브 솔로’ 커버 장식 르세라핌 "모든 것을 축하해드립니다"… 네티즌 "정말 다 축하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