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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고속도로 비교적 원활…서울→부산 4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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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제공

 

휴가철인 28일 오전 7시 기준 교통량은 평소와 유사한 수준이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하루 평균 611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84.1%가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488만 대로 예상됐다. 지난 일요일 472만 대보다 16만 대 늘어난 수치다.

 

현재 고속도로는 비교적 원활한 상태다.

 

오전 7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에서 지방 주요 도시까지의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양양 1시간 50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 37분 △광주 3시간 20분 △목포 3시간 51분(서서울 출발) △대구 3시간 21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