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폐사 위기 치어 구출작전 입력 : 2025-07-30 18:39 구글 네이버 유튜브 30일 전남 여수 가막만 한 가두리양식장의 치어가 폭염으로 인해 수온이 올라가면서 폐사 위기에 놓이자 작업 인부들이 바다에 방류하기 위해 뜰채로 건져내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미미 "눈 뜨자마자 아이스크림 3개 먹어" “꼭 다시 만났으면”… 이쿠타 리라, 첫 단독 내한 공연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