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병 환자 급증… 북적이는 병원 입력 : 2025-07-30 18:20:15 수정 : 2025-07-30 21:03:46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무더위로 에어컨 사용량이 늘면서 냉방병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30일 서울 성북구의 한 어린이 전문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가 진료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문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이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