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주역 만난 李대통령 “K컬처 제대로 보여줄 때” 입력 : 2025-08-20 20:51:23 수정 : 2025-08-20 20:51:22 대통령실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서울 서초구 아리랑국제방송에서 녹화된 특별 프로그램 ‘K팝 더 넥스트 챕터’에 출연해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왼쪽 세 번째)과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등과 K팝 산업의 미래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한국 문화의 힘을 제대로 보여줄 기회가 본격 시작되고 있다”고 말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나나, 강도에게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지만… 경찰 "정당방위" 안성재, 악플 1만3000개 '두쫀쿠 논란'에 결국 A/S 영상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