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中 대사, 노태우 묘역 참배 입력 : 2025-08-20 20:59 주한중국대사관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다이빙 주한중국대사(왼쪽)가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과 함께 한·중 수교 33주년 기념일(24일)을 앞두고 19일 경기 파주에 있는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다이 대사는 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뒤 “중국은 한국과 함께 수교 당시 초심을 지키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한·중은 노 전 대통령 재임 당시인 1992년 8월 수교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밉지않은 관종언니’ 이지혜, 고통스러웠던 청소년기 고백 안성재, 이사한 새 집 공개… 배달앱 VIP 인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