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화재 입력 : 2025-09-02 23:03 수정 : 2025-09-02 23:08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강남 지역의 마지막 판자촌인 구룡마을에 2일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화재로 주택 6채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 없이 2시간여 만에 꺼졌다. 구룡마을은 지난달 보상과 소유권 이전 절차를 마무리하고 재개발을 앞두고 있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이슈 나우 더보기 'KBS 퇴사' 김선근 "전현무 못 될 게 뭐야"… 그러나 현실은? 박위, 휠체어 마라톤 중 갑작스런 건강 이상… 저혈압과 어지럼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