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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청년문화상에 장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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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음악감독 장기하(43·사진)가 제3회 최인호청년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3일 최인호청년문화상 운영위원회는 “장기하는 언어와 음악의 경계를 넘나들며 한국 대중음악에 새로운 미학적 성취를 일궈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인호청년문화상은 1970년대 청년문화의 중심에 선 작가 최인호(1945∼2013)의 업적을 기려 타계 10주기를 맞은 2023년 제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