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프·프리즈’ 개막식 참석한 김혜경 여사 입력 : 2025-09-03 23:00 대통령실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혜경 여사(오른쪽)가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프리즈 서울 2025’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김 여사는 이날 행사를 관람하며 “한국적인 멋이 녹아들어 있는 작품도 많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고 평가했고 국내 미술시장 성장 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청취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K-POP 대부' 이수만 "15년간 생각해 온 세계 최초 촬영 방법 완성" 육성재, 일주일에 7시간 자며 일했는데… "수입 N분의 1, 멤버는 게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