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복합리조트 내 외국인전용카지노인 랜딩 카지노가 레스에이(Les A)로 이름을 변경했다고 9일 밝혔다.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LEK)에 따르면 새 경영진 출범과 함께 브랜드 이미지 재정립을 위해 상호를 바꿨다.
레스에이 카지노는 그 동안 구축해온 고객 데이터 베이스와 영업 경험 등을 바탕으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업 역량 강화에 나선다.
레스에이 카지노는 새로운 기업 로고(CI)도 공개했다. 레스에이는 프랑스어로 ‘the A’를 뜻한다. 첫 번째 알파벳이자 ‘first’, ‘best’라는 뜻을 담고 있다. 포커카드 ‘Ace’처럼 업계를 선도하고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미래 지향성을 담았다.
레스에이 카지노는 일본 등 동북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신규 시장 개척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포커 대회 중 하나로 꼽히는 트라이톤 포커 대회 등 대형 이벤트를 23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