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부 출범 이후 ‘코스피 5000’을 향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던 국내 증시가 주춤하며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미국 증시는 사흘째 하락했고, 한·미 무역협상은 여전히 안갯속에 갇혀 있다. 전문가들은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함께 체계적인 위험 관리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럴 때일수록 기존 투자방법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포트폴리오 구성과 시세차익보단 꾸준한 이자수익을 내는 인컴펀드, 고배당 상장지수펀드(ETF)와 채권형 ETF의 결합투자 등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하다. 또 기존보다 저렴한 가입비용으로 나와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건강보험을 비롯해 추석을 맞아 각종 혜택 및 이벤트를 펼치는 카드 소비로 눈을 돌리는 것도 좋은 선택지다.
KB국민카드는 추석을 맞아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 추석 조이풀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KB국민카드가 진행하는 ‘동네 사람들과 행복을 나누는 축제’ 응모 후 10월31일까지 KB국민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전통시장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10만원 이상 이용하면 총 2222명을 추첨해 최대 20만원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한다.
KB페이 쇼핑에서는 ‘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 착한 소비 상생 특별관’이 다음 달까지 마련된다. 식품을 비롯해 건강과 주방, 뷰티, 리빙, 패션, 잡화, 스포츠, 아웃도어 등 100여종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5% 할인(최대 1만원) 착한 소비쿠폰을 3매 제공한다. 또 오전 10시 상생딜을 통해 소상공인 대표 상품을 특가로 제공한다.
여기에 ‘전통시장 온누리카드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를 마련해 진행한다. 11월까지 KB전통시장온누리카드로 전통시장, 착한가격업소, 온누리상품권, 민생회복소비쿠폰 사용 가능 가맹점에서 KB페이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 시 10% 캐시백(월 최대 2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현재 소상공인 가맹점의 매출 증대와 소비 촉진을 위해 소비자에게는 이자 부담 없는 무이자 2~3개월 할부도 제공하고 있다. 대상은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이면서 민생회복소비쿠폰 사용 대상 모든 가맹점이 적용된다. 이자 비용은 KB국민카드가 전액 부담하는 방식으로 11월 말까지 시행된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오는 추석 명절 기간 전국상인연합회와 협력하여 전통시장 소상공인에게 친환경 봉투와 장바구니를 제공하는 사업도 진행한다. 올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통시장 중 6곳을 선정해 친환경 생분해 비닐봉투 100만장과 재사용 장바구니 2만개를 무상 지원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친환경 상생 캠페인’ 진행을 통해 지역 소비의 핵심인 전통시장 상권이 회복될 수 있도록 돕는다.
추석을 맞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KB국민 개인신용 및 체크카드(KB국민 기업, 비씨, 선불카드 제외)로 10월17일까지 ‘한가위 리프레쉬 여행 지원금 드려요’ 행사 응모 후 이용 시 금액 구간별 추첨을 통해 최대 20만포인트리를 지급한다. 스타샵 가맹점에서 30만원 이상 이용 시 추첨을 통해 3만포인트리를 300명에게 추가로 지급한다.
또 농협하나로마트에서 10월9일까지 선물세트 구매 시 즉시 할인을 제공하며, 10월5일까지 구매 구간별로 최대 100만원 농촌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