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대란 우려 입력 : 2025-09-28 18:25:47 수정 : 2025-09-28 18:25:45 최상수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28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에 배송 차량들이 주차돼 있다. 26일 발생한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이날까지 우편·예금·보험 등 우체국의 전체 서비스가 차질을 빚었다. 정소정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정소정 이슈 나우 더보기 “남친과 야간근무 같이 했다”…영상 찍어 자랑한 간호사의 최후 앱 이름이 ‘죽었니?’…中 1인 가구 생사 확인 서비스 인기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