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대란 우려 입력 : 2025-09-28 18:25 최상수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28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에 배송 차량들이 주차돼 있다. 26일 발생한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이날까지 우편·예금·보험 등 우체국의 전체 서비스가 차질을 빚었다. 정소정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정소정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