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더미 페트병’… 강릉 가뭄이 남긴 흔적 입력 : 2025-09-30 18:52:17 수정 : 2025-09-30 18:52:17 구글 네이버 유튜브 강원 강릉시가 지난 여름 역대급 가뭄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은 가운데 30일 강릉시 자원순환센터에 급수 제한 조치 당시 사용했던 생수 페트병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