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한덕수… 첫 재판서 내란방조 부인 입력 : 2025-09-30 18:28 수정 : 2025-09-30 23:10 사진공동취재단 구글 네이버 유튜브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방조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30일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한 전 총리는 내란 방조 혐의는 부인했으나 윤 전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 ‘계엄 선포 문건을 받은 기억이 없다’고 위증한 부분은 인정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