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노벨화학상, '금속·유기 골격체' 개발 日교수 등 3인

입력 : 2025-10-08 18:59:47
수정 : 2025-10-08 19:27:31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올해 노벨화학상은 금속·유기 골격체를 개발한 기타가와 스스무 일본 교토대 교수, 리처드 롭슨 호주 멜버른대 교수, 오마르 M. 야기 미국 UC버클리대 교수 등 3인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이 같은 공로로 이들에게 노벨화학상을 수여한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로써 일본 학자가 올해 노벨생리의학상에 이어 화학상도 수상했다. 6일 발표된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에는 사카구치 시몬 일본 오사카대 석좌교수가 포함됐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