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포항공장서 하청 근로자 트레일러에 치여 숨져 [사건수첩] 입력 : 2025-10-22 22:00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22일 오후 1시 4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동국제강 포항공장에서 하청업체 근로자 A씨가 공장 안에서 후진하던 트레일러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후진하던 차량에 A씨가 치여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수사 중이다. 이영균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영균 이슈 나우 더보기 박수홍, 딸 재이 어린이집 대신 가정보육… "매일 체험 가능" 이상해 "나는 죄인, 집안 망쳤다고"…고교 중퇴의 한 풀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