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목 뿌리째 뽑히고…주인 잃은 침대만 ‘둥둥’ 입력 : 2025-10-31 01:47 구글 네이버 유튜브 올해 발생한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 ‘멜리사’가 카리브해를 강타한 29일(현지시간) 자메이카 세인트앤교구의 한 마을에서 커다란 나무가 뿌리째 뽑혀 쓰러져 있다(위 사진). 쿠바 산티아고데쿠바주의 한 마을도 멜리사에 홍수로 가옥이 침수되면서 침대가 휩쓸려 가는 등 손해를 입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KBS 퇴사' 김선근 "전현무 못 될 게 뭐야"… 그러나 현실은? 박위, 휠체어 마라톤 중 갑작스런 건강 이상… 저혈압과 어지럼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