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동물원 호랑이사에서 태어난 지 159일 된 시베리아 새끼호랑이 ‘설호(雪虎·왼쪽)’가 일반 시민에 공개되고 있다. 과거 한반도에서 서식한 한국 호랑이와 혈통이 같은 시베리아 호랑이인 아빠 ‘로스토프’와 엄마 ‘펜자 (오른쪽)’ 사이에서 지난 6월6일 태어난 설호는 현재 몸무게가 20kg을 넘어서는 등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동물원 호랑이사에서 태어난 지 159일 된 시베리아 새끼호랑이 ‘설호(雪虎·왼쪽)’가 일반 시민에 공개되고 있다. 과거 한반도에서 서식한 한국 호랑이와 혈통이 같은 시베리아 호랑이인 아빠 ‘로스토프’와 엄마 ‘펜자 (오른쪽)’ 사이에서 지난 6월6일 태어난 설호는 현재 몸무게가 20kg을 넘어서는 등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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