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맞은 양미리 ‘살이 통통’ 입력 : 2025-11-12 19:43 구글 네이버 유튜브 12일 강원 속초시 동명동 오징어 난전 부두에서 어민들이 그물에 걸린 양미리를 떼어내고 있다. 단백질·칼슘 등의 영양분이 풍부한 양미리는 겨울철이 되면 살이 통통하게 올라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속초에서는 16일까지 ‘제16회 속초 양미리·도루묵 축제’가 열린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홍민기, 다정함으로 스며들기 시작… 신예은, 이재욱과 본격 삼각관계 존 시나, 결국 인정헀다… 김무열 사진 SNS에 올리고 도플갱어 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