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삽 뜬 용산국제업무지구 입력 : 2025-11-27 22:38:58 수정 : 2025-11-27 22:38:57 구글 네이버 유튜브 27일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 기공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구 한강로3가 40-1 일대 45만6099㎡ 구역을 개발해 서울역과 용산역, 한강변을 연결하는 초대형 도시 개발 사업이다. 2028년까지 부지 조성 공사를 완료해 이르면 2030년 기업 입주를 시작,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이슈 나우 더보기 '폐섬유증 7년 투병' 유열, 폐 이식 받고 새 삶 찾은 근황 이제훈 "나도 결혼 좀 하자! 환승연애 안되면 나솔이라도"